이충근 제14대 호치민 한인회장 취임식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8-04-24 16:13
조회
1836


호치민 한인회는 2018년 1월 11일(목) 오후 5시 30분에 떤선녓 컨츄리 클럽 연회실에서

이충근 제14대 호치민 한인회장 및 제3대 베트남 연합 한인회장의 취임식을 거행 하였다.

호치민의 원로 노인회장과 각 단체장, 호치민 친선우호협회(HUFO) 및 다낭 중부한인회 회장단의 참석과 한국 “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과 김영진(전농림부장관) 공동대표”, “전국 경제인 연합회 총 동문회장 및 평창 동계올림픽 집행위원장이신 박희영 위원장”의 축전 속에 풍성한 취임식 행사를 진행 하였다.
  • 이충근 한인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3대 호치민 한인회를 통해 고초를 겪고 있는 호치민 교민사회를 더 이상 방관의 가시방석에 앉아 있지 않고자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올바른 한인회를 교민들에게 돌려주고 소임을 완수 할 수 있도록 격려와 채찍을 청하며 이번 제14대 호치민 한인회 회장으로서 호치민에 정상화된 봉사하는 한인회를 만들겠노라고 밝혔다.
  • 아울러 수석부회장 심일용 및 13인의 부회장 위촉장 전달식도 진행했다. 이충근 회장님은 위촉 임원들에게 한인회의 정상화에 힘을 모으고 많은 봉사를 추진 해 줄 것을 당부하시며  초심을 잃지말고 정진 하자는 격려의 말씀도 잊지 않으셨다.
  • 더불어 이날은 하노이 한인회에서 운영하던 베트남 연합한인회를 돌려 받아 제3대 베트남 연합 한인회장으로 이양 받는 날이기도 하다. 하노이와 호치민 한인회는 2년 주기로 베트남 연합 한인회의 관리를 교대로 맡아 오고 있다.